S&P500 저평가 종목 스크리너

SP500 저평가 종목 스크리너

“실적은 분명 좋아졌는데 주가는 왜 안 움직이지?”이런 종목을 데이터로 찾아내는 S&P500 저평가 갭 스크리너를 공개합니다.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나 업종 간 PER 비교처럼 왜곡이 생기기 쉬운 방식 대신, 각 종목을 자기 자신의 과거 데이터와만 비교하는 통계적 방법을 씁니다. 저평가 점수는 “실적과 주가의 상대적 괴리”를 보여주는 지표일 뿐, 그 괴리가 왜 생겼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. 영업이익률로 마진의 질을, 52주 … 더 읽기

S&P500 방어주 스크리너

주식 투자에서 수익만큼 중요한 게 “얼마나 덜 잃는가”입니다. 시장 전체가 흔들릴 때 유독 덜 흔들리는 종목이 있고, 시장보다 훨씬 크게 출렁이는 종목이 있습니다. 이 차이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S&P500 방어주 스크리너를 만들었습니다. 방어점수는 “과거에 시장 하락일을 잘 버텼는가”를 보여주는 후행 지표입니다. 진짜 사업 구조가 방어적인지, 아니면 우연히 그 기간 데이터가 좋게 나온 것인지는 분석일수·업종·개별 … 더 읽기

S&P500 수익률 스크리너

주가를 볼 때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질문은 “싸다/비싸다”가 아니라 “이 회사는 자기 몸값 대비 얼마나 벌고 있는가”입니다.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한 스크리너를 만들었습니다. 고전적인 조엘 그린블랫의 마법공식(Magic Formula)을 뼈대로, S&P500 전 종목을 “수익률” 기준으로 줄 세워 보여줍니다. 고전적인 기준에 따르는 러프한 데이터입니다. 따라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주의해야 합니다. 고전적인 기준만 적용한 이유는 수익률이 좋은데 … 더 읽기

S&P 500 시총 순위별 분석

미국 주식 투자에 앞서서 지금 시가총액 기준으로 어떤 회사들이 상위권일까?, 그 회사들의 이익수익률·자본수익률은 지금 어느 정도일까?에 대한 정보가 중요합니다. 이러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스크리너를 개발했습니다. 미국 증권거래위원회(SEC)가 공개하는 재무제표 원본 데이터(XBRL)를 직접 수집·가공해서, 시가총액 순위와 함께 핵심 가치투자 지표를 한국어로 정리하였습니다.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아래 스크리너를 조회 버튼 한 번으로 실행하면 S&P … 더 읽기

국내 시총 500 저평가 스크리너

국내 시총 500 저평가 스크리너

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쳐 시가총액 상위 300~500개 종목만 놓고 보더라도, 매일 쏟아지는 재무제표와 지표를 사람이 손으로 다 훑어보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. PER이 낮다고 무조건 싸다는 뜻도 아니고, 반대로 PER이 높다고 무조건 비싼 것도 아니죠. 고전적인 지표로 터프한 방식으로 저평가 스크리너를 만들었습니다. 고전적인 방식이란 수익률만을 기준으로 하는 것으로 데이터에 노이즈가 낄 수 있지만, 우량주가 제외 되는 경우는 … 더 읽기